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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 Gomi
My Friends (Paperback)
LEXILE : 470L
Chronicle Books | Taro Gomi- ISBN : 9780811812375
11,100원
- 『모두가 가르쳐 주었어요』 영문판

기본정보
| 출간일 | 1995-09-30 |
|---|---|
| 구성/판형 | Paperback | 40 pages |
| 크기 | 194 x 214 mm 내외 |
| 추천연령 | 4 - 6 years |
| 상품번호 | 13007 |
고미 타로의 작품으로, 명랑하고 낙천적인 아이들의 세계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까무잡잡한 얼굴에 머리를 양갈래로 질끈 묶은 여자 아이. 당돌한 말만 골라 하지만, 아이가 자신만만해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가르쳐 주는 수많은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고양이는 걷는 법을 아이에게 가르쳐 주었고, 강아지는 뛰어넘는 법을, 원숭이는 기어오르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또한 나비는 꽃의 향기와 맛에 관해서, 개미는 땅 위에서 일어나는 일과 땅 밑의 비밀을, 새는 하늘을 나는 법과 노래를 가르쳐 주었다. 게다가 토끼는 들키지 않게 숨는 법을, 고릴라는 나쁜 녀석을 혼내 주는 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 아이는 이 세상에서 두려워 할 일이 하나도 없다.
무엇이든 금방 배워 버리고 관심 가는 것에는 넋을 빼고 열중하는 아이들. 고미 타로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에너지에 무한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예컨대 고양이는 걷는 법을 아이에게 가르쳐 주었고, 강아지는 뛰어넘는 법을, 원숭이는 기어오르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또한 나비는 꽃의 향기와 맛에 관해서, 개미는 땅 위에서 일어나는 일과 땅 밑의 비밀을, 새는 하늘을 나는 법과 노래를 가르쳐 주었다. 게다가 토끼는 들키지 않게 숨는 법을, 고릴라는 나쁜 녀석을 혼내 주는 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 아이는 이 세상에서 두려워 할 일이 하나도 없다.
무엇이든 금방 배워 버리고 관심 가는 것에는 넋을 빼고 열중하는 아이들. 고미 타로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에너지에 무한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
Vibrant illustrations and a simple, rhythmic text are perfectly blended in this spirited homage to friendship as a little girl recounts all the things she has learned from an enchanting menagerie of animal friends: "I learned to run from my friend the horse. I learned to sing from my friends the birds. I learned to read from my friends the books. And I learned to love from a friend like you."
The bold graphic design and brightly colored illustrations that have become the trademark of Taro Gomi's work will appeal to both children and adults.
The bold graphic design and brightly colored illustrations that have become the trademark of Taro Gomi's work will appeal to both children and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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