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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of Green Gables Novels
Anne of Green Gables Novels #1 : Anne of Green Gables (Mass Market Paperback)
AR : 7.3 / LEXILE : 970L
BANTAM | L.M. Montgomery- ISBN : 9780553213133
11,100원
- 『빨강머리 앤』영어원서

기본정보
| 출간일 | 1982-04-01 |
|---|---|
| 구성/판형 | Mass Market Paperback, 336 pages |
| 크기 | 184 x 108mm |
| 상품번호 | 13267 |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그래서 소설의 배경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은 항상 팬들로 북적이고, 이 책은 TV 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넘어서 꼭 읽어봐야 할 고전으로 꼽힌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하지만 "빨강 머리! 홍당무!" 소리에 발끈해서 린드 부인과 싸우는가 하면, 자수정 브로치를 훔쳤다는 의심까지 받게 되는데……. 가여운 앤이 초록 지붕 집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As soon as Anne Shirley arrived at the snug, white farmhouse called Green Gables, she knew she wanted to stay forever... but would the Cuthberts send her back to the orphanage? Anne knows she's not what they expected -- a skinny girl with decidedly red hair and a temper to match. If only she could convince them to let her stay, she'd try very hard not to keep rushing headlong into scrapes or blurt out the very first thing she had to say. Anne was not like anybody else, everyone at Green Gables agreed; she was special -- a girl with an enormous imagination. This orphan girl dreamed of the day when she could call herself Anne of Green G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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