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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Sinek (사이먼 시넥)
Leaders Eat Last : Why Some Teams Pull Together and Others Don’t (Paperback, 영국판)
Penguin Books Ltd | Simon Sinek- ISBN : 9780670923175
20,900원
-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영어원서

기본정보
| 출간일 | 2017-07-12 |
|---|---|
| 구성/판형 | Hardcover | 368 pages |
| 크기 | 129 x 198 x 22mm |
| 상품번호 | 18905 |

베스트셀러 <Start With Why> 저자 사이먼 사이넥의 책. <Start With Why>에서 사이먼은 조직 성공의 필수조건으로 리더가 조직의 진정한 목적, 즉 ‘왜Why’를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 책에서 사이먼은 이제 ‘왜’를 아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자고 주장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 성장의 선순환을 만들어내자고 주장한다.
선순환의 시작은 돈과 직원 사이의 우선 관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위대한 회사의 리더들은 돈을 불리기 위해 직원이라는 재료를 운영하지 않는다. 오히려 직원들을 성장시키기 위해 돈이라는 재료를 운영한다. 실적이 정말로 중요한 이유는 이 때문이다.
실적이 좋을수록 더 크고 튼튼한 회사를 세울 수 있는 원료(직원)가 늘어나는 셈이고 그렇게 튼튼해진 회사는 일하는 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살찌운다. 그러면 그 직원들은 다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바쳐서 회사를 성장시킨다. 이것이 사이먼이 주장하는 성장의 선순환이다. 그리고 성장의 선순환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이 책에서 사이먼이 주장하는 안전권Circle of Safety이다.
선순환의 시작은 돈과 직원 사이의 우선 관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위대한 회사의 리더들은 돈을 불리기 위해 직원이라는 재료를 운영하지 않는다. 오히려 직원들을 성장시키기 위해 돈이라는 재료를 운영한다. 실적이 정말로 중요한 이유는 이 때문이다.
실적이 좋을수록 더 크고 튼튼한 회사를 세울 수 있는 원료(직원)가 늘어나는 셈이고 그렇게 튼튼해진 회사는 일하는 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살찌운다. 그러면 그 직원들은 다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바쳐서 회사를 성장시킨다. 이것이 사이먼이 주장하는 성장의 선순환이다. 그리고 성장의 선순환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이 책에서 사이먼이 주장하는 안전권Circle of Safety이다.
The New York Times bestseller by the acclaimed author of START WITH WHY and TOGETHER IS BETTER
Imagine a world where almost everyone wakes up inspired to go to work, feels trusted and valued during the day, then returns home feeling fulfilled. This is not a crazy, idealized notion. As Simon Sinek noticed in his travels around the world, great leaders create environments in which people naturally work together to do remarkable things. Some of these teams trust each other so deeply that they would literally put their lives on the line for each other.
Imagine a world where almost everyone wakes up inspired to go to work, feels trusted and valued during the day, then returns home feeling fulfilled. This is not a crazy, idealized notion. As Simon Sinek noticed in his travels around the world, great leaders create environments in which people naturally work together to do remarkable things. Some of these teams trust each other so deeply that they would literally put their lives on the line for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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