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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en Hoover (콜린 후버)
Ugly Love (Paperback)
AR : 4.5
Simon & Schuster | Colleen Hoover (콜린 후버)- ISBN : 9781476753188
27,100원
- 『어글리 러브』 영어원서

기본정보
| 출간일 | 2014-08-05 |
|---|---|
| 구성/판형 | Paperback | 336 pages |
| 크기 | 136 x 210 x 24mm 내외 |
| 상품번호 | 2684369 |
미국과 유럽을 사로잡은 ‘마약 작가’ 콜린 후버가 그리는
<노트북>과 <그레이> 사이, 바라던 딱 그 로맨스!
2014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로맨스
“사탕처럼 달콤해서 계속 음미하고 싶은 문장”“이해할 수 없는 설정도 이해하게 만드는 필력” “설레게 했다가 가슴 아프게 했다가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작가” 라는 평을 들으며, 로맨스 독자들에게 ‘마약 작가’라는 별명을 얻은 콜린 후버.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제 믿보작, 즉 믿고 보는 작가로까지 자리 잡은 로맨스 귀재의 가장 ‘핫한’ 작품 《어글리 러브》가 출간되었다.
과거의 상처로 깊은 관계에 트라우마를 가진 남자 마일스와 그가 둘러놓은 마음의 성벽을 인내심 있게 사랑으로 녹이려는 여자 테이트. 매력적인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남녀 간의 달콤하면서도 애절한 드라마는 물론, 강렬하고 진한 러브씬으로 독자들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로맨스 영화 〈노트북〉처럼 남녀 간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절묘하게 그린 작품이면서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같은 수준의 농도 짙은 러브씬이 있는, 여성 로맨스 독자들이 목말라 하는 바로 그런 이야기, 여성에 의한 여성 입장의 에로틱 로맨스라는 평을 듣고 있다. 그래서 그해 평점 4.3이라는 높은 점수와 10만표 이상의 선택을 받으며 세계 최대 서평 커뮤니티인 ‘굿리즈(good reads)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로맨스’에 랭크되기도 했다.
한번 열면 끊기 어려운
〈노트북〉과 〈그레이〉사이, 바라던 딱 그 로맨스!
가끔 진한 로맨스물을 보고 싶을 때가 있다. 달콤하고 애절해서 읽는 것만으로도 사랑에 빠진 듯한 느낌에 취하는 이야기.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것은 물론이고 감정 묘사가 섬세해 쉽게 감정이입하기 쉬우며 그들의 겪는 일들에 유쾌해지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며 가슴이 미어져 눈물도 찔끔 나고 마는. 게다가 농도 짙은 러브씬까지 어우러지면 금상첨화. 그런데 의외로 마음에 흡족한 작품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다 만난 작품이 바로 이 《어글리 러브》다.
간호학도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범적인 젊은이, 테이트는 오빠네 집에 와서 살면서 앞집에 사는 오빠 친구 마일스에게 매료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도 그런 테이트에게 끌리고 있었다.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한 그들, 그런데 그렇게 순탄히 사랑이 이루어질 리 없다. 마일스는 자신의 과거를 묻지 않고 미래를 기대하지 않는 육체적 관계로만 지내고 싶다는, ‘욕 나오는’ 제안을 한다. 하지만 이 지옥의 유혹에 테이트는 응해버리고 만다. 우선은 그가 너무 매력적이고 섹시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있는 터라 연애할 시간은 없어서 오히려 괜찮은 제안 같기도 했다. 이 환상적이고 위험한 관계가 지속되면서 테이트는 미칠 듯이 달콤했다가도 철벽을 치고 마는 마일스를 점점 감당하기 힘들어진다. 이 남자 대체 뭐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소설은 테이트와 마일스를 시점으로 한 교차 서술로 진행되는데 마일스의 시점은 6년 전 과거에 맞춰져 있다. 서로에게 빠져들고 관계가 깊어지는 현재 이야기와 마일스의 지독한 사연이 담긴 과거 이야기가 교차되는데 가슴 설레고 갈등을 빚고 슬픔에 빠져드는 감정의 흐름들이 절묘한 앙상블을 이룬다는 점에서 저자의 재능에 감탄하게 된다.
저자 콜린 후버는 아마존에 셀프 퍼블리싱하여 낸 전자책이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까지 선정되며 본격 작가로 데뷔했다. 여러 권의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고른 평점과 리뷰수를 자랑하고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설득력 있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섬세한 감정표현, 3박자를 두루 갖춘 그야말로, ‘믿고 보는 작가’의 등장이다.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롭지만 썩 괜찮은 작품 하나 발견하기 어려운 로맨스 소설계에 단비 같은 작품이 될 것이다.
From Colleen Hoover, the #1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of It Ends with Us, aheart-wrenching love story that proves attraction at first sight can be messy.
When Tate Collins meets airline pilot Miles Archer, she doesn't think it's love at first sight. They wouldn’t even go so far as to consider themselves friends. The only thing Tate and Miles have in common is an undeniable mutual attraction. Once their desires are out in the open, they realize they have the perfect set-up. He doesn’t want love, she doesn’t have time for love, so that just leaves the sex. Their arrangement could be surprisingly seamless, as long as Tate can stick to the only two rules Miles has for her.
Never ask about the past.
Don’t expect a future.
They think they can handle it, but realize almost immediately they can’t handle it at all.
Hearts get infiltrated.
Promises get broken.
Rules get shattered.
Love gets u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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