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zy Lee
The Shade Tree [2022 안데르센 상] (Hardback, 미국판)
LEXILE : AD570L
Greystone Books | Suzy Lee- ISBN : 9781778400186
28,400원
- 『그늘을 산 총각』 영문판

기본정보
| 출간일 | 2023-09-07 |
|---|---|
| 구성/판형 | Hardback | 32 pages |
| 크기/정보 | 187 x 256 x 12mm | 310g |
| 추천연령 | 4-10 세 |
| 상품번호 | 2694320 |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이수지
초등 4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옛이야기, 영어로 만나다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 작가 이수지의 그림책
욕심쟁이 부자 영감과 지혜로운 총각의 한판 승부!
■ 이수지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색다른 전래동화
세계적 이목을 받고 있는 이수지 작가의 신작『The Shade Tree(그늘을 산 총각)』이 출간되었다. 초등 4학년 국어교과서에도 실린 옛이야기로, 심술 맞고 욕심 많은 영감과 능청맞은 총각의 신경전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다들 썩 나가! 이 그늘은 내 그늘이다! 여기 이 땅도 나무도 내 것이니 그늘도 당연히 내 것이다!” 그늘에서 쉬고 있던 사람들을 싹 내쫓은 부자 영감은 당당하게 혼자 벌러덩 눕는다. 이 얼토당토아니한 말에 슬쩍 반기를 든 총각이 슬쩍 솔깃한 제안을 한다. “혹시, 이 그늘을 제게 파시겠습니까? 그럼 제 마음대로 해도 되지요?” 이런 멍청한 총각을 다 봤나 하며 냉큼 “좋다, 네가 산다면, 네 그늘이다.”를 외친 부자 영감. 과연 누가 멍청한 것인지 흥미진진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로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있어 이야기의 몰입도가 크다. 또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총각의 재치와 부자 영감의 우둔함을 비교하는 재미도 크다. 물욕으로 가득 찬 권력자 앞에서 지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총각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유쾌, 통쾌한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다들 썩 나가! 이 그늘은 내 그늘이다! 여기 이 땅도 나무도 내 것이니 그늘도 당연히 내 것이다!” 그늘에서 쉬고 있던 사람들을 싹 내쫓은 부자 영감은 당당하게 혼자 벌러덩 눕는다. 이 얼토당토아니한 말에 슬쩍 반기를 든 총각이 슬쩍 솔깃한 제안을 한다. “혹시, 이 그늘을 제게 파시겠습니까? 그럼 제 마음대로 해도 되지요?” 이런 멍청한 총각을 다 봤나 하며 냉큼 “좋다, 네가 산다면, 네 그늘이다.”를 외친 부자 영감. 과연 누가 멍청한 것인지 흥미진진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로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있어 이야기의 몰입도가 크다. 또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총각의 재치와 부자 영감의 우둔함을 비교하는 재미도 크다. 물욕으로 가득 찬 권력자 앞에서 지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총각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유쾌, 통쾌한 지혜를 배울 수 있다.

From Hans Christian Andersen award winner Suzy Lee comes an inventive retelling of a Korean folk tale about a young traveler who outwits a rich, selfish man to ensure that villagers will always be able to rest in the shade of a magnificent tree.
“A gorgeous fable celebrating generosity and wit.”—Kirkus, STARRED review
Villagers like to come to rest and cool down in the shade of a huge, old tree. But when a young traveler decides to join them one day, a rich man on whose land the tree stands demands they leave because he owns the tree and therefore its shade. Thinking fast, the traveler strikes a deal: one that will enable him to outsmart the rich man—and ensure that the villagers will always have access to the shade tree's shade, wherever it may fall.
With simple, elegant illustrations, The Shade Tree is a striking story about one person's quest to combat greed for the greater good.
An Aldana Libros Book, Greystone Kids
- 등록된 상품후기가 없습니다.











![The Shade Tree [2022 안데르센 상] The Shade Tree [2022 안데르센 상]](/shopimages/tongbang/031000008235.jpg?1698375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