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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Die but I Still Want to Eat Tteokbokki: Further Conversations With My Psychiatrist (Paperback, 영국판)
Bloomsbury Publishing (UK) | Se-hui Paek- ISBN : 9781526663665
19,000원
-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영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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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출간일 | 2025-05-22 |
|---|---|
| 구성/판형 | Paperback | 224 pages |
| 크기/정보 | 196 x 128 18mm | 157g |
| 상품번호 | 2706632 |
많은 이들이 멋지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엔 익숙하지만, 찌질하고 어두운 모습은 감추려 한다. 그러나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알아야 할 한 가지는, 당신의 마음 한 켠의 우울을 못 본 척해서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제 말해야 한다. 별일 없이 사는데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빈 공간에 대해서,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동안에도 울적한 마음 한구석에 대해서.
이 책은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대화를 엮은 책이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불완전하고, 구질구질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이 책이 당신의 슬픔을 모두 가져가주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대화를 엮은 책이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불완전하고, 구질구질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이 책이 당신의 슬픔을 모두 가져가주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SEQUEL TO THE PHENOMENAL KOREAN BESTSELLER
TRANSLATED BY INTERNATIONAL BOOKER SHORTLISTEE ANTON HUR
Baek Sehee could never have predicted how many people I Want to Die but I Want to Eat Tteokbokki would reach across the world. A runaway bestseller in South Korea, Japan, China, Indonesia and the UK, this record of conversations with her therapist demonstrated the realities of anxiety and depression in a uniquely intimate way.
But Baek's battle with dysthymia did not end there. Grappling with mental health is an everyday struggle. In I Want to Die but I Still Want to Eat Tteokbokki, Baek's experiences become more complex, as she demonstrates that striving contentment is an ongoing journey.
TRANSLATED BY INTERNATIONAL BOOKER SHORTLISTEE ANTON HUR
Baek Sehee could never have predicted how many people I Want to Die but I Want to Eat Tteokbokki would reach across the world. A runaway bestseller in South Korea, Japan, China, Indonesia and the UK, this record of conversations with her therapist demonstrated the realities of anxiety and depression in a uniquely intimate way.
But Baek's battle with dysthymia did not end there. Grappling with mental health is an everyday struggle. In I Want to Die but I Still Want to Eat Tteokbokki, Baek's experiences become more complex, as she demonstrates that striving contentment is an ongoing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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