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n Song: Diana, my sister (Hardback, 미국판)

Penguin Publishing Group | Charles Spencer
ISBN : 9798217379743

55,900원

20% 44,600원
      총 상품 금액 0 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 파본[B급도서]는 네이버페이 구매 불가
      [동방북스 10월 휴일 안내]
      ● 동방북스 휴무일
      10월 5일(월) 대체공휴일 / 10월 9일(금) 한글날
      휴무일에는 CS 상담 및 상품 출고 업무가 중단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본정보

      출간일 ​​2026-09-22
      구성/판형 Hardback | 384pages
      크기/정보 242 x 163 x 32 mm | 601g
      상품번호 2717471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름답고, 사랑받았으며, 쫓겼던 그녀. 남동생 찰스가 전하는 다이애나의 경이로운 삶과 죽음.

      "민중의 왕세자비를 향한 남동생의 거침없는 헌사 . . . 사랑과 복수심으로 가득 차 있다." - 『뉴욕타임스』

      "찰스 스펜서는 이 모든 역사의 현장에 있었으며, 20세기 후반 가장 상징적인 장면 속에 강렬하게 존재했다 . . . 그동안 말을 아껴왔던 그의 회고록은 마침내 그 당시가 어떠했는지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 티나 브라운(Tina Brown), 뉴스레터 <Fresh Hell>

      1997년 9월, 찰스 스펜서는 지켜보는 전 세계 사람들 앞에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서서 사랑하는 누나 다이애나를 잃은 슬픔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 그는 다이애나와 함께한 삶, 그리고 그녀가 세상을 떠난 그 비극적인 일주일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 시절 스펜서 가문의 막내들이었던 찰스와 다이애나는 서로를 비밀스럽게 '더치(Duch)'와 '카를로스(Carlos)'라 부르며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였습니다. 서로의 가장 가까운 지기로서 그들은 가문의 영지를 누볐고, 극도로 힘겨웠던 보딩스쿨 생활과 무서운 보모들을 견뎌냈으며,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고통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어 안았습니다.

      하지만 다이애나가 현재 찰스 3세 국왕인 웨일스 공과 결혼하고 하룻밤 사이에 전 세계적인 아이콘이 되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찰스는 누나가 세상의 소외된 이들에게 헌신하고, 보물 같은 두 아들의 어머니로서 기쁨을 누리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나 왕실 결혼 생활이 무너지면서 야만적인 언론의 추적을 받게 된 그녀는 지독한 외로움 속에 홀로 남겨졌습니다. 찰스는 1997년 8월 그 칠흑 같은 밤이 오기 전까지, 언제나 다이애나의 곁에 있어 주고자 애썼습니다.

      『Swan Song』에서 찰스 스펜서는 자신의 누나에 대해 이제껏 밝혀진 바 없는 가장 친밀하고, 사랑 가득하며, 솔직한 초상을 그려냅니다.

      The #1 New York Times bestseller

      Beautiful. Beloved. Hunted. The extraordinary life and death of Diana, as told by her brother, Charles.

      "A brotherly tribute to the People's Princess, no holds barred . . . Full of love and vengeance." -The New York Times

      "Charles Spencer was there for all this history, indelibly present in one of the most iconic tableaux of the late 20th century . . . After holding back for so long, his memoir finally tells us what it was like." -Tina Brown, Fresh Hell Substack

      In September 1997, Charles Spencer stood in Westminster Abbey before a watching world and shared his grief at losing his beloved sister, Diana. Now, nearly thirty years later, he tells the astonishing story of his life with Diana and the tragic week of her death.

      In childhood, Charles and Diana, the youngest Spencers, were inseparable - secretly calling one another Duch and Carlos. As each other's closest confidantes, they roamed the family estate, endured extremely challenging boarding schools, survived terrifying nannies, and helped each other through the agony of their parents' divorce.

      Yet everything changed when Diana married the Prince of Wales, now King Charles III, and overnight became a global icon. Charles saw his older sister serve the world's marginalized and relish being mother to her treasured sons.

      But, pursued by a barbaric press as her royal marriage crumbled, she was left desperately alone. Charles always tried to be there for Diana - until that black night in August, 1997.

      In Swan Song, Charles Spencer provides the most intimate, loving, and honest portrait yet of his sister.

      총 0 개의 상품평
      • 등록된 상품후기가 없습니다.

      도서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 (기본배송비+)

      지역 추가 배송비
      인천 중구/강화/옹진 섬지역 4,500 ~ 6,000원
      충남 당진/서산 섬지역 4,000 ~ 7,000원
      충남 보령/태안 섬지역 5,000원
      경북 울릉군 전지역 5,000원
      부산 강서구 섬지역 4,000원
      경남 사천/통영/거제 섬지역 3,000 ~ 4,000원
      전북 군산/부안 섬지역 5,000원
      전남 여수/진도/신안 섬지역 7,000 ~ 8,000원
      전남 완도/고흥/목포 섬지역 5,000 ~ 7,000원
      전남 영광/보성 섬지역 4,000원
      제주 전지역 3,000원
      제주 추자면 7,000원
      제주 우도 6,000원

      조건부 배송

      금액별배송비

      0원 이상 ~ 30000원 미만 2,500원
      30000원 이상 0원
      비밀번호 확인 닫기
      일주일간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