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북스 : 영어책온라인서점

현재 위치

홈

[일반] 청소년

확대
SNS 공유
SNS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수입도서 특성상 주문완료 후에도 품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품절 시 개별연락드리고 있으며, 재고 정확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대량 주문 시 주문 전 재고 확인을 원하시면 아래 고객센터로 연락바랍니다.
1:1문의나 카톡 문의 주시면 신속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1문의   > 카톡문의   >

The Number Devil : A Mathematical Adventure (Paperback)

『수학 귀신』영어원서

AR : 4.4
27,000원 38,300원
  • 구매혜택

    적립금 : + 540원

  • 배송비
    총 결제금액이 30,000원 미만시 배송비 2,500원이 청구됩니다.
    금액별배송비
    0원 이상 ~ 30,000원 미만 2,500원
    30,000원 이상 ~ 0원

    배송비 계산 기준 : 판매가 + 옵션가 + 추가상품가 + 텍스트옵션가 - 상품할인가 - 상품쿠폰할인가

    조건별배송
    지역추가배송비
    인천 중구/강화/옹진 섬지역4,500 ~ 6,000원
    충남 당진/서산 섬지역4,000 ~ 7,000원
    충남 보령/태안 섬지역5,000원
    경북 울릉군 전지역5,000원
    부산 강서구 섬지역4,000원
    경남 사천/통영/거제 섬지역3,000 ~ 4,000원
    전북 군산/부안 섬지역5,000원
    전남 여수/진도/신안 섬지역7,000 ~ 8,000원
    전남 완도/고흥/목포 섬지역5,000 ~ 7,000원
    전남 영광/보성 섬지역4,000원
    제주 전지역3,000원
    제주 추자면7,000원
    제주 우도6,000원
    주문시결제(선결제) 지역추가배송비
  • 상품번호
    14036
  • ISBN / 코드
    9780805062991
  • 작가
  • 출판사
    Henry Holt & Company Inc
  • 출간일
    2000-05-01
  • 구성/판형
    Paperback | 262 pages
  • 크기/정보
    157 x 233 x 15 mm

      총 상품 금액

      0 원

      (상품금액 원 + 기본옵션 원 )
      ■ B급 카테고리 도서(상품명에 '파본'표기) 네이버페이 구매 불가

      ■ 네이버페이 구매시 동방북스 쿠폰/적립금 사용 및 적립 불가
      ■ 네이버페이 구매시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별도(연락예정)

      독일을 대표하는 지성이 쓴 ‘아동 ․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수학 소설’

      꿈에 나타난 수학 귀신과 함께하는 열두 밤의 환상적인 여행

      20년 넘게 사랑받은 수학책의 고전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던 수학책


      전 세계에서 20년 넘게 사랑받은 수학책의 고전이자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수학 소설’로 손꼽히는 『수학 귀신』. 이 책은 독일을 대표하는 지성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가 열 살배기 딸을 위해 쓰고,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가 그렸다. 1997년에 독일에서 출간된 이래 ‘수학 때문에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한 수학 소설’로서 세계 각지에서 널리 읽힌 베스트셀러이다. 

      꿈속 세계에서 펼쳐지는 멋진 수학의 원리
      로베르트는 열두 번의 밤 동안 수학 귀신을 만나서 신기한 수학 현상들을 경험한다. 사실 로베르트는 수학이라면 질색이고, 수학 선생님인 보켈 박사도 썩 좋아하지 않는 아이다. 하지만 수학 귀신은 로베르트의 꿈에 나타나 마법처럼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 준다. 수학 귀신이 사용하는 용어는 일반적인 수학 용어가 아니라 좀 특별하다. ‘깡충 뛰기’는 거듭제곱, ‘뿌리 뽑기’는 제곱근 구하기, ‘근사한 수’는 소수(素數), ‘쾅’은 팩토리얼로, 학교에서 쓰는 용어와는 다른 표현으로 재미를 불어 넣고 개념의 특징을 기억하게 한다. 로베르트가 열두 번의 밤 동안 배우는 개념들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밤 — 숫자 1, 무한히 큰 수, 무한히 작은 수
      두 번째 밤 — 숫자 0, 로마 숫자, 십진법, 음수, 깡충 뛰기(거듭제곱)
      세 번째 밤 — 나눗셈, 근사한 수(소수素數)
      네 번째 밤 — 소수(小數), 순환소수, 무리수, 뿌리(제곱근)
      다섯 번째 밤 — 삼각형 숫자, 정사각형 숫자
      여섯 번째 밤 — 피보나치수열
      일곱 번째 밤 — 숫자 삼각형(파스칼의 삼각형)여덟 번째 밤 — 순열, 조합, 쾅(팩토리얼)
      아홉 번째 밤 — 평범한 숫자(자연수), 무한, 급수
      열 번째 밤 — 무리수, 황금비율, 오일러의 법칙: 다면체의 정리
      열한 번째 밤 — 증명, 명제, 공리
      열두 번째 밤 — 클라인 병, 허수(i), 파이(π), 수학 귀신들

      자연수와 실수, 무리수 같은 기본 개념에서부터 고등학교 수학 수준의 무한급수, 위상 수학의 기초가 되는 오일러의 법칙까지 수학의 중요한 주제들이 두루 다루어진다. 한편 열두 번째 밤에 수학 지옥 혹은 수학 천국에 초대받은 로베르트는 수학 귀신 테플로탁슬을 따라 러셀, 클라인, 칸토어, 오일러, 가우스, 피보나치, 피타고라스, 파스칼, 칸토어 같은 유명한 수학 귀신 즉 역사적인 수학자들을 직접 만난다. 로베르트는 수학 귀신이 그렇게나 많고 여자는 예닐곱 명뿐이라는 사실에 놀라는데, 수학 귀신이 예전에는 수학이 남자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달라질 거라며 의문을 풀어 준다. 그리고 로베르트는 또 다른 수학 귀신에게서 귀한 선물을 받게 된다.

      놀라운 수학 현상을 그 자체로 흥미롭게 전하는 수학책
      수학을 가르칠 때 자주 일어나는 오류 중 한 가지는 설명을 너무 미리 상세하게 하는 것이다. 다른 자연의 원리와 마찬가지로 수학의 배움도 놀라운 현상을 음미하고 궁금해하고 스스로 고민해 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수학을 너무 설명하다 보면 자라나는 호기심을 꺾어 버리는 안타까운 결과가 종종 발생한다. 이 책은 놀랍도록 단순한 대화 안에서 수학의 비밀을, 수학적 원리를 끌어내는 데 성공하고 있다. 바로 설명을 자제하고 현상 자체의 신기한 즐거움을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해 주는 서술 형식이 특별한 책이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수학의 기본 원리를 제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 내용을 문학적 장치와 교묘하게 결합시키고 있다.
      상상 세계인 꿈속에서 수학 현상이 펼쳐지기 때문에 더욱 자유로운 발상이 가능하다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껌 한 개를 전 세계 사람들과 나누어 먹는다든가, 거대한 쇠기둥 형태의 숫자 1이라든가, 숫자 9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 뱀, 날아다니는 숫자 모기, 거대하고 푹신푹신한 밀가루 계산기, 로베르트의 침실을 가득 채운 숫자들이 등장한다. 꿈속이라서 가능한 비현실적인 묘사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수학의 신비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각 장의 배경은 거기에서 다루어지는 수학적 내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어 소수(素數)를 알아내는 일반적인 법칙이 없다는 점, 즉 소수를 판별하기 위한 묘책이 없다는 점을 암시하기 위해 꿈속 배경을 ‘출구 없는 동굴’로 설정함으로써 문학적 장치로 수학 현상을 표현해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수학 용어를 재미있는 말로 바꾸어 써서 읽는 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예를 들면, 거듭제곱은 깡충 뛰기로, 제곱근은 뿌리 뽑기로, 조합은 자리 바꾸기로 써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 준다. 한편 로베르트와 수학 귀신이 처음에는 묘한 신경전을 벌이다가 점차 서로 정들게 되는 과정도 이야기로서의 재미를 더해 준다. 마지막 밤에 로베르트는 숫자의 마술을 배우는 학생으로서 인정받고, 보켈 박사의 문제도 거뜬히 풀어내는데, 수학이라면 질색이던 아이에게 일어난 놀라운 변화가 자못 감동스럽다. 이런 모든 요소들이 작용하여 이 책을 읽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수학 귀신이 인도하는 수학의 세계로, 끝없이 질문할 수 있고 무한대까지 상상할 수 있으며 놀라운 비밀이 가득한 세계로 데려간다.

      ◎ 독일의 대표 지성,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
      엔첸스베르거는 1929년 독일 카우프보이렌에서 태어난 철학자이자 시인이며 평론가로서, 1945년 이후 독일에서 가장 저명한 작가이다. 1957년에 시대 비판적 서정시들을 발표하며 문필 활동을 시작했으며 1960년대에는 정치적이고 매체 비판적인 에세이들을 주로 발표했다. 1962년에는 현대 매스컴론에 대한 책 『의식 산업론』을 썼다. 1965년에서 1975년까지 잡지 《쿠어스부흐Kursbuch》를 펴냈고, 1980년에서 1982년까지 《트랜스아틀란틱TransAtlantic》, 1985년에서 2004년까지 정기간행물 《다른 도서관Die Andere Bibliothek》의 편집을 맡았다. 1963년에는 게오르크 뷔히너 상을 받았고, 1997년에 에세이 부문 이른스트 로베르트 쿠르티우스 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어른들을 위한 책을 많이 썼지만 어린이를 위한 책도 썼다. 그중에서도 특히 1961년에 처음으로 펴낸 『모음집Der Allerleirauh』을 통해 아동 문학가로서의 명성을 굳혔는데, 이 책은 오늘날까지도 대단히 주목을 받고 있다. 『수학 귀신』은 1997년 독일에서 출간된 이래로, 영국과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인도,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널리 읽혀지고 있다.

       

      The international best-seller that makes mathematics a thrilling exploration.

       

      In twelve dreams, Robert, a boy who hates math, meets a Number Devil, who leads him to discover the amazing world of numbers: infinite numbers, prime numbers, Fibonacci numbers, numbers that magically appear in triangles, and numbers that expand without. As we dream with him, we are taken further and further into mathematical theory, where ideas eventually take flight, until everyone - from those who fumble over fractions to those who solve complex equations in their heads - winds up marveling at what numbers can do.

       

      Hans Magnus Enzensberger is a true polymath, the kind of superb intellectual who loves thinking and marshals all of his charm and wit to share his passions with the world. In The Number Devil, he brings together the surreal logic of Alice in Wonderland and the existential geometry of Flatland with the kind of math everyone would love, if only they had a number devil to teach it to them.

       

       

       

      평점 제목 작성자 작성일
      등록된 상품후기가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진행상황
      등록된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안내

      ※ 배송기간 : 결제일로 부터 2 ~ 4 일 소요 ( 공휴일 제외)

        - 국내제작 사입상품, DVD, 도서/산간지역은 5 ~ 7 일 소요

       

      ※ 배송비 : 2,500 원 ( 실 결제금액 기준 3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  제주 및 기타 도서지역 : 도선료( 기본배송비 + 3,000 원 ~ 8,000원 )

        -  군부대 및 해외배송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 협력택배사 :  CJ 대한통운  http://www.doortodoor.co.kr/  

      ☎ 1588 - 1255 ( 월 ~ 금 08:00 ~ 18:00 / 토 09:00 ~ 13:00 )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에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 / 카톡 / 1:1문의 )

        - 이벤트 상품일 경우 사은품도 같이 반납해 주셔야 환불됩니다.

        - 상품불량인 경우 배송비를 포함한 전액이 환불됩니다.

       

      ※ 전 상품 반품시 5,000 원 ( 고객부담 )

        - 부분 반품시, 주문금액이 3만원 이상이면 2,500 원 (고객부담)

          주문금액이 3 만원 미만이면 5,000 원 (고객부담)

       

      ※ 반품 / 교환 불가능한 경우

        - 포장된 도서, CD 등의 포장을 개봉 및 훼손한 경우,

        - 단기간에 필독이 가능한 도서

          ex) CD, 여행서, 만화, 요리책, 지도, 사진집, 워크북 등

       

      ※ 반품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55(SK테크노빌딩) 지하1층 101~102호

       

      이미지 확대보기

      The Number Devil : A Mathematical Adventure


      Item size chart 사이즈 기준표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