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북스 : 영어책온라인서점

현재 위치

홈

[일반] 청소년

확대
SNS 공유
SNS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수입도서 특성상 주문완료 후에도 품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품절 시 개별연락드리고 있으며, 재고 정확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대량 주문 시 주문 전 재고 확인을 원하시면 아래 고객센터로 연락바랍니다.
1:1문의나 카톡 문의 주시면 신속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1문의   > 카톡문의   >
# Raina Telgemeier (레이나 텔게마이어)

Ghosts (Paperback, Graphic Novel, Full Color)

AR : 2.6 / LEXILE : GN300L
11,000원 18,100원
  • 구매혜택

    적립금 : + 220원

  • 배송비
    총 결제금액이 30,000원 미만시 배송비 2,500원이 청구됩니다.
    금액별배송비
    0원 이상 ~ 30,000원 미만 2,500원
    30,000원 이상 ~ 0원

    배송비 계산 기준 : 판매가 + 옵션가 + 추가상품가 + 텍스트옵션가 - 상품할인가 - 상품쿠폰할인가

    조건별배송
    지역추가배송비
    인천 중구/강화/옹진 섬지역4,500 ~ 6,000원
    충남 당진/서산 섬지역4,000 ~ 7,000원
    충남 보령/태안 섬지역5,000원
    경북 울릉군 전지역5,000원
    부산 강서구 섬지역4,000원
    경남 사천/통영/거제 섬지역3,000 ~ 4,000원
    전북 군산/부안 섬지역5,000원
    전남 여수/진도/신안 섬지역7,000 ~ 8,000원
    전남 완도/고흥/목포 섬지역5,000 ~ 7,000원
    전남 영광/보성 섬지역4,000원
    제주 전지역3,000원
    제주 추자면7,000원
    제주 우도6,000원
    주문시결제(선결제) 지역추가배송비
  • 상품번호
    2689828
  • ISBN / 코드
    9781338801903
  • 작가
  • 출판사
    Scholastic US
  • 출간일
    2022-03-01
  • 구성/판형
    Paperback | 256 pages
  • 크기
    148 x 204 x 19mm 내외
  • 추천연령
    8 - 11 세

      총 상품 금액

      0 원

      (상품금액 원 + 기본옵션 원 )
      ■ B급 카테고리 도서(상품명에 '파본'표기) 네이버페이 구매 불가

      ■ 네이버페이 구매시 동방북스 쿠폰/적립금 사용 및 적립 불가
      ■ 네이버페이 구매시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별도(연락예정)
      [동방북스 10월 휴일 안내]
      ● 동방북스 휴무일: 10월 5일(월) 대체공휴일 / 10월 9일(금) 한글날
      휴무일에는 CS 상담 및 상품 출고 업무가 중단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이스너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작가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스톤월 도서상 수상 작가

      레이나 텔게마이어가 돌아왔다!

      레이나 텔게마이어. 국내에서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미국에서는 ‘출간했다 하면 베스트셀러’가 되는 그래픽노블 계의 스타 작가이다. 그녀의 전작 『Smile』, 『Drama』, 『Sisters』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Smile』과 『Sisters』는 아이스너 상 수상, 『오, 마이 캐릭터』는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스톤월 도서상을 수상했다. 작가 개인적으로는 미국 만화산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인물에게 주는 올해의 인물상도 수상했으니 이만하면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셈이다. 최근에는 신작 『Ghost』 역시 아이스너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으며, ‘그래픽노블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 아이스너의 이름을 딴 미국 내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인 아이스너 상을 무려 세 번이나 수상한 작가가 되었다.

      레이나 텔게마이어의 최신작 『Ghost』
      2017년 아이스너 상 수상작이자 이 스타 작가의 최신작 『Ghost』는 독자들에게 특정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본래 레이나 텔게마이어의 작품에는 성격과 외모 모두 완벽한 주인공, 그에 반해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당, 그로부터 파생되는 자극적인 이야기가 없다. 그래서 ‘착한 일을 한 주인공은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식의 교훈 가득한 해피엔딩도 없다. 그 대신 아동·청소년 시절의 섬세한 감정을 탁월하게 묘사하는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주인공들은 교정기 때문에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리거나(『Smile』),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여동생 때문에 짜증이 나거나(『Sisters』), 정든 친구들과 헤어져 이사를 가는 것이 싫은(『Ghost』) 것과 같은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전작 『Smile』, 『Sisters』와 다르게 이번 책 『Ghost』에서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배제하고 ‘유령’이라는 비현실적인 소재를 가미했지만, 그 안에서 유령을 보고, 믿고, 겪으며 변화하는 아이들의 감정은 여전히 평범하며 그래서 더 깊은 여운을 준다. 못된 악당 없이, 자극적인 이야기 없이, 유령이 나타나는 이 마을에서 작가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려 하는 걸까?

      그 누구도 영원히 죽지 않는 마을에서 아이들이 죽음과 이별을 받아들이는 법
      카트리나 가족은 ‘낭포성 섬유증’에 걸린 동생 마야의 건강을 위해 신선한 공기가 가득한 북부 해안 마을로 이사를 간다. 동생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알면서도 카트리나는 이사 가는 게 싫다. 새로 이사 간 동네의 음침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지 않고, 좋아하는 햄버거 가게가 없는 것도 마음에 안 들지만, 제일 싫은 건 한동네에 살던 친한 친구들과 이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카트리나가 인생을 살며 맞닥뜨릴 수많은 이별 중 첫 번째 이별이다.
      새로 이사 온 마을은 멕시코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멕시코 문화가 짙게 남은 동네다. 그래서 미국 최고 축제 중 하나인 ‘핼러윈’ 보다 ‘죽은 자들의 날’이라는 멕시코 전통 행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날 유령들과 함께할 성대한 파티를 준비한다. 카트리나는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지만 동생 마야는 유령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급기야 유령에게 할 말이 있다며 만나고 싶어 한다. 그 말은 바로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다’는 것.
      흔히 아이들에게 ‘죽음’은 익숙하거나 일상적인 것이 아닌 먼 이야기이지만, 퇴행성 질환인 ‘낭포성 섬유증’을 앓고 있는 마야는 필연적으로 죽음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다. 그리고 유령의 존재를 통해 두려움을 느끼는 대신 유령으로나마 가족들 곁에 남을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낀다. 아이들에게 익숙하지만 비현실적인 ‘유령’이라는 소재를 통해 익숙하진 않지만 현실에서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생각하게 하는 자연스러운 구성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한 작품을 창작하는 과정은 과거 자신을 사로잡았던 것들을 놓아주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자신의 유령들과 화해하는 일은 삶에 대한 생각만큼이나 심오한 것이지요. 그리고 삶과 죽음 위에 있는 것은 결국 사랑입니다.”
      『Ghost』에서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주제를 굳이 찾아야겠다면 아마 작가의 저 마지막 말이 되지 않을까.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그리고 죽음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야 할 일이지만, 어디에서도 제대로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러나 ‘삶과 죽음 위에 있는 것은 결국 사랑’이라는 이 명제만 가슴속에 품고 산다면 우리 아이들이 이별과 죽음, 그리고 삶을 조금 더 쉽고 아름답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Catrina and her family are moving to the coast of Northern California because her little sister, Maya, is sick. Cat isn't happy about leaving her friends for Bahia de la Luna, but Maya has cystic fibrosis and will benefit from the cool, salty air that blows in from the sea. As the girls explore their new home, a neighbor lets them in on a secret: There are ghosts in Bahia de la Luna. Maya is determined to meet one, but Cat wants nothing to do with them. As the time of year when ghosts reunite with their loved ones approaches, Cat must figure out how to put aside her fears for her sister's sake -- and her own.


      평점 제목 작성자 작성일
      등록된 상품후기가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진행상황
      등록된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안내

      ※ 배송기간 : 결제일로 부터 2 ~ 4 일 소요 ( 공휴일 제외)

        - 국내제작 사입상품, DVD, 도서/산간지역은 5 ~ 7 일 소요

       

      ※ 배송비 : 2,500 원 ( 실 결제금액 기준 3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  제주 및 기타 도서지역 : 도선료( 기본배송비 + 3,000 원 ~ 8,000원 )

        -  군부대 및 해외배송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 협력택배사 :  CJ 대한통운  http://www.doortodoor.co.kr/  

      ☎ 1588 - 1255 ( 월 ~ 금 08:00 ~ 18:00 / 토 09:00 ~ 13:00 )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에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 / 카톡 / 1:1문의 )

        - 이벤트 상품일 경우 사은품도 같이 반납해 주셔야 환불됩니다.

        - 상품불량인 경우 배송비를 포함한 전액이 환불됩니다.

       

      ※ 전 상품 반품시 5,000 원 ( 고객부담 )

        - 부분 반품시, 주문금액이 3만원 이상이면 2,500 원 (고객부담)

          주문금액이 3 만원 미만이면 5,000 원 (고객부담)

       

      ※ 반품 / 교환 불가능한 경우

        - 포장된 도서, CD 등의 포장을 개봉 및 훼손한 경우,

        - 단기간에 필독이 가능한 도서

          ex) CD, 여행서, 만화, 요리책, 지도, 사진집, 워크북 등

       

      ※ 반품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55(SK테크노빌딩) 지하1층 101~102호

       

      이미지 확대보기

      Ghosts


      Item size chart 사이즈 기준표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